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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 클리닉 | Posted by 미체담한의원 2013.12.31 10:40

미체담 체질개선 클리닉

미체담 체질개선 클리닉





사람들은 취미도 식성도 가지가지 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냉수욕과 냉수마찰이 좋아서 평생 그것을 즐기며 큰 효과를 보는가 하면, 반대로 온수욕이 좋아 온천과 사우나탕을 즐기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육식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은 해물을 좋아하고 또 어떤 사람은 채식을 좋아합니다. 이것은 각각의 사람마다 장부의 크고 작음의 차이에 따라 기호의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의 모든 만물은 어떤 구조 요소들이 어떠한 구조로 짜여지느냐에 따라 그 고유한 성격과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인간도 우리 몸의 근원이 되는 오장육부(五臟六腑)의 짜임새에 의하여 8가지 구조로 나누어지는데 이것이 인류의 8가지 체질입니다.


8가지 체질은 우리 몸의 오장육부라는 장기들의 강약 배합에 의해 나누어지는데 이러한 체질 의학은 체질에 따른 음식의 구분과 고유한 체질맥의 발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에서의 체질이라 함은 나면서부터 죽는 날까지 변하지 않는 타고난 것으로서 체질에 따라 체형, 성품, 재능이 다릅니다.


우리 몸의 내장은 각각 독립적으로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는 것 이외에는 자기만의 독특한 생기를 발생시켜 장기 간에 서로 주고 받음으로써 생명과 균형을 이루어 갑니다. 8체질에서 장기의 강약 배열의 차이는 장기가 가지는 기능의 불균형으로, 타고난 대로의 불균형은 적불균형이라고 하며, 서로 다른 특성을 드러낼 뿐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는 생리 상태입니다. 그러나 이 적불균형의 조화가 깨어지면 과불균형 상태가 되며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합니다.


동일한 질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생리, 병리가 다르므로 모두 같은 치료를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체질을 감별하는 것은 치료를 하기 전에 매우 중요한 일이며, 일단 체질이 감별되면 체질침과 체질약을 통해서 지나치게 강한 장기는 억제하고 지나치게 약한 장기는 기능을 촉진하여 장기 간의 과불균형 상태를 타고난 적불균형 상태로 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또한 체질에 맞는 식이요법과 양생법을 통하여 체질 불균형의 개선과 질병의 근본적인 치료대책을 제시하고, 나아가 질병의 예방과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장부의 대소강약으로 나뉘어진 8체질은 각각 목양, 목음, 토양, 토음, 금양, 금음, 수양, 수음 이라고 하며, 이 체질은 태어나면서 타고나 일생 동안 변하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알레르기체질, 산성체질, 알칼리성체질 등은 인체의 병리적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한의학에서 말하는 체질과는 기본적 개념이 다릅니다. 8체질 의학에서 말하는 체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장부의 품성으로 평생 바뀌지 않으므로, 체질을 알게 되면 그에 따른 치료는 물론, 체질식 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자신의 체질을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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