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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4월호 - 미체담 한의원 강재현 원장 인터뷰

여성중앙 4월호 - 미체담 한의원 강재현 원장 인터뷰

 

8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

요즘 8체질의학이 대세다. 예전에는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소문이 나면 전국적으로 동이 날 정도로 사람들이 앞 다퉈 먹곤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특정 식품이 질병에 효능이 있다고 미디어에 소개되어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인지 검증하고 있다. 바로 자신의 몸에 맞는 음식은 따로 있다는 인식이 확산된 것이다.

 

8체질의학이란 무엇인가?

8체질의학은 권도원 박사(95)에 의하여 창시되었고 1965년도 일본 국제침구학회에서 국제적으로 처음 발표되었다. 따라서 8체질의학은 사상의학과 함께 중의학과 구별되는 한국의 독창적인 의학체계라고 할 수 있다. 사람이 태어날 때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오장육부의 강약의 패턴이 다르고 이에 따라 체질이 구분되는데, 각 체질의 생리와 병리를 이해하여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할 뿐만 아니라, 인체의 모든 면역 기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게 하는 것이 바로 8체질의학이다.



각 체질마다 가장 강한 장기와 중간 서열의 장기, 그리고 가장 약한 장기가 있다. 가장 강한 장기에서 약한 장기로 생체 에너지가 생성되고 유지되는데, 이처럼 장기 간에 적당한 불균형이 있어야 우리 몸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다. 그러나 부조화의 상태, 즉 강한 장기가 필요 이상으로 강해지거나 약한 장기가 필요 이상으로 약해질 때 장기 간의 불균형이 발생되고 이러한 과불균형의 상태는 질병을 가져오게 된다. 과불균형의 상태는 각 장기의 부조화 상태를 심화시켜 전체적인 면역기능 저하 및 각 장기의 이상 기능뿐만 아니라, 자율신경실조현상을 초래해 다양한 육체적·정신적 증상들을 유발시킨다.

 

 

8체질의학으로 건강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의 장기가 적당한 불균형, 즉 적불균형 상태가 유지되어야 하는 데 바로 이것이 우리의 건강과 음식이 밀접한 관련을 갖는 이유이다. 모든 음식에는 기()와 미()가 있는데, 우리가 주로 반찬으로 먹는 음식들은 미()가 강하고 기()가 상대적으로 적다면, 우리가 약재로 쓰고 있는 음식들은 미(), 즉 맛은 없지만 기()가 강하다. 예를 들어, 인삼의 경우는 맛은 쓰지만 그 인삼의 기운이 위장 쪽으로 에너지를 부어주는 기능을 한다. 선천적으로 위장이 약한 수양체질이나 수음체질이 인삼차를 즐겨 먹으면 약한 장기가 보강이 되어 위장병이 나을 수 있지만, 오히려 위장을 강하게 타고난 토양체질이나 토음체질이 다른 사람에게 좋다고 해서 인삼차를 덩달아 즐겨 마시게 되면 강한 장기인 위장으로 에너지가 과도하게 몰려 오히려 위장병이 발생되는 것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먼저 자신의 체질을 알고 체질에 맞는 음식을 주로 즐겨 먹는 것이 평생 건강의 기본이 된다.

 

지체질이지천명의 의미는 무엇인가?

지체질이천명(知體質而知天命)이란 체질에는 예외가 없으며 모든 사람은 이 여덟 체질 중 반드시 하나에 속한다. 또한 체질은 부모로부터 유전되고 일생 동안 변하지도 않는다. 오장육부의 강약의 패턴이 체질이라고 했는데 어느 장기가 강하느냐에 따라서 재능이 다르다. 폐가 강하게 타고난 체질은 폐활량이 좋아서 발성과 성량이 좋아 가수나 뮤지컬 배우에 적합하고 운동선수를 한다면 수영 선수나 마라톤 선수를 하면 좋다. 간이 강한 체질은 대담한 성격적 특징이 있어 주로 조직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는 자리에 있다. 이처럼 체질에 따라 두드러지는 재능이 다르고 이에 어울리는 직업 또한 다르기 때문에 지체질이지천명’, 즉 사람에게 있어서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도 천명이고, 자신이 타고난 재능에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 것도 천명이라는 뜻이다.

 

8체질의학을 한 번에 이해하기는 어렵다

8체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오랜 숙제였다. 아는 만큼 생활 속에서 실천이 가능한데, 모든 환자들에게 매번 깊이 있게 체질에 대한 강의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래서 오랜 준비 끝에 8체질 전문 한의사들이 보는 의학 서적에서 가장 필수적인 내용만을 골라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재구성해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 내원한 환자들의 체질이 확진되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각 체질별 특성, 각 체질에 맞는 음식, 운동, 목욕법, 생활습관 뿐 아니라, 체질에 맞는 직업도 소개되어 있어 진정한 지체질이지천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8체질의학과 관련하여 방송 출연이 많다.

강재현 원장의 일생 중 가장 중요한 사건은 2001년 신기회에 소속되어 권도원 박사님으로부터 직접 8체질의학을 전수 받은 것이었다. 8체질의학은 강재현 원장이 매일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스스로도 놀라는 의학이다. 질병 치료 뿐 아니라 진정한 예방 의학의 길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기 때문. 한국경제TV와 한국직업방송이 공동제작한 국가공인1인자’, TV조선 ‘8체질의 비밀’, 그리고 한방건강TV ‘한방 톡톡 건강테라피’, ‘365건강플러스에 출연하는 것은 기회가 될 때마다 8체질의학을 널리 알리는 것이 권도원 박사님으로부터 배운 것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최근 암 유전자 검사로 체질을 확진하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체질은 부모로부터 유전된다. 그래서 예전부터 유전자에서 체질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믿고 연구해왔다. 최근 한국에서도 암 유전자 검사가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도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닌 질병 예측을 위한 도구인데, 암 유전자 검사를 통해 어느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지를 파악해 각 장기의 질병 취약성을 판단하고, 각 체질의 과불균형 상태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병과 비교하여 체질을 확진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에 좋은 결과를 얻고 있어서 환자 진료에 큰 도움을 얻고 있다. 축적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여 논문을 써서 8체질의학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싶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한국의 독창적인 8체질의학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를 하고 싶은 것이 8체질 전문 한의사인 강재현 원장의 작은 소망이다.

 

 

 

 

 

 

여성중앙 4월호 - 미체담 한의원 강재현 원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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